이른바 "마사이족 보행법"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많은 분들이 편한 운동화를 착용하고 걷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 되었습니다. 마사이족 보행법은 발뒤꿈치→발 중앙부분→발 앞꿈치의 순서로 발을 내딛고 체중의 중심을 이동하면서 걷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오래 걸어도 기존 걸음걸이에 비해서 피곤함을 잘 느끼지 못하고 요통이나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우선 걷기를 하기 전에 발이 편한 운동화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두나 하이힐, 발이 편한 신발보다 예쁜 신발을 선택하는 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잠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일상 생활의 대부분을 신발 속에서 보내는 인체가 발인데 편안한 신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신발을 개개인의 발의 모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면 가장 편안한 신발을 구입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아웃도어 슈즈를 제조, 판매하는 미국의 Merrell 에서 몇 가지 첨단 기능을 사용한 신발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알다시피 걸으면서 몸무게의 4배에 이르는 충격을 받는 부분은 바로 발 뒤꿈치입니다. 그래서 Merrell에서는 "Air Cushion Midsole"이라는 기술을 신발에 적용했다고 합니다. 가장 충격을 많이 받는 부분인 발 뒤꿈치에 air cushion을 넣어서 신발을 만든 것입니다.(이미지 참조)
두번째로 적용한 기술은 걸을때 균형이 틀어지는 현상을 막아주는 것입니다. Q-Form이라는 것을 사용해서 걸을 때 틀어지는 균형을 잡아주고 오래 걸었을 때 피곤함을 해소하고 여성의 경우에는 걸음걸이를 아름답게 해준다고 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걷는 모습을 보면 발 전체가 지면에 닿았을 때 발의 바깥쪽으로 약간 틀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분들이 싣고 다니는 신발의 뒷축을 보면 바깥쪽이나 안쪽 둘 중 어느 한 부분이 많이 닳은 것을 볼 수 있을겁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errell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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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를 자주 신는데 발바닥이 참 불편한 것 같습니다. 편한건 농구화가 제일인듯!ㅋ
캔버스화 신고 농구 몇 게임하면 발바닥이 장난이 아니죠...큐션이 거의 없는 거라서 충격흡수도 거의 안 되구요....
사람 신체가 다 그렇듯이 발도 왼발, 오른발이 모두 생김새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편한 것은 신발도 맞춤신발이 낫다고 하더군요.
요즘 뒤꿈치가 없는.. 거 뭐더라???? 갑자기 체인점도 여기저기 막늘고.. 그런신발이 있던뎅^^
호박도 뭐니뭐니해도 운동화가 쵝오인것 같애여~
우선 발이편하잖아여^^ 히히!
대신 냄새나는(꼬린내) 발은 사양사양(ㅋㅋㅋㅋㅋㅋ)
발에 맞는 신발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복장(신분)에 맞는 신발을 신고 다니면 좋겠어요. 학생이라 교복을 입고 등교를 하는데 신발은 슬리퍼를 질질 끌면서 등교하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뒤꿈치가 없는 그런 것이 있나보군요. 주변에서 그런 신발을 본 적이 거의 없는 거 같아서요.
발의 바닥과 신발의 굴곡이 일치하는 신발이 편안할거라 생각합니다. 저의 구두중 하나가 정확히 밀착되는 제품이 있어서 잘 신고 있답니다.
그렇죠...발바닥의 아치(맞는 용어인지 모르지만)와 발폭, 그리고 발가락에 맞춘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모 메이커의 운동화는 유럽인의 발 모양에 맞춘 제품이 많다고 하더군요.
양복도 기성품보다는 맞춤이 몸에 편하듯이 신발도 맞춤이 편하긴 하지만 가격이 비싸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