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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곰탱이루인 2008. 2. 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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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곳의 창문을 통해서 밝은 빛이 스며들고 있음을..

내가 자리한 곳은 아직 어두운 복도라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저 창문 밖의 밝은 세상임을
그 밝은 세상을 통해 나가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내가 나아갈 곳을 알지만 그 과정이 힘듦을 내가 아닌
누군가에게 말하며 잠시라도 기대어서
쉴 수 있으면 좋으련만..

가끔은 나 역시 털썩 주저않아 하늘을 보며
쉴 수 있음을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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