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스팸전화처럼 걸려온 전화 한통....
받을까 말까 고민중에 혹시 중요한 전화일까봐 받았습니다. 결국은
제 글이 신문에 실린다네요(1편)에서 말한 것처럼 신문에 실어도 되는지 문의를 한 것었습니다.
사실 그날 통화에서 언제 실리는 것인지 날짜를 제대로 못 들어서 저도 궁금했었는데 조금 전에 리퍼러를 확인하다보니 처음 보는 곳이 기재되어서 한번 확인차 갔더니 제 글이 실린 신문이더군요.
[블로그의 원문 글]
난생처음 신문에 실린 것이라서....설레이기도 하지만(뭐 조금의 자화자찬하는 면이 있네요)....^^;;
덧붙이는 이미지는 오프라인 매체인 신문의 이미지가 아니라 인터넷판에서 갖고 온 것이네요. 아마 내일자 신문에 나올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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