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과 "무한도전"의 차이"1박 2일"과 "무한도전"의 차이
Posted at 2008/11/10 13:40 | Posted in 혼자만의 잡담/중얼중얼 끄적거림
드디어 무한도전이 지난 전국체전 에어로빅 일반부분에서 메달획득 과정을 찍은 내용이 그 후 약 3개월이 지나서'에어로빅 특집'이란 이름으로 방송이 되었습니다. 방송의 진행 속도를 보니 에어로빅의 기초를 종암동의 어느 에어로빅 학원에서 시작해서 국가대표팀으로부터 하나하나 전수받는 등의 과정을 걸쳐서 에어로빅으로 2~3주동안 방송이 될 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유재석이나 박명수 등 입담이 센 출연자보다 더 강한 면을 보여주는 에어로빅 강사의 모습도 나름 재미가 있었습니다. 종암동 학원에서 배운 것은 이른바 에어로빅스라는 것으로 전국체전이나 국제대회에서 벌여지는 부분과 다른 부분이었다. 즉,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라고 할까?
거성 박명수나 말 안 듣는 정준하와 정형돈을 바로 제압하는 그 종암동의 그 강사분의 모습을 보니 방송으로 다져진 출연자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는 거 같았습니다. 에어로빅 유명학원이나 인기있는 전문강사도 아닌 종암동이라는 서울의 변두리라고 할 수 있는 곳에서 그런 위트 넘치는 분을 섭외한 것도 대단한 거 같더군요. 구석구석 어딘가에 숨겨진 그런 분들은 방송에 나오게 하는 걸 보니 섭외담당도 만만치 않는 거 같습니다.
종암동 에어로빅 강사가 프로그램 전반부의 재미를 완전히 책임져 주시고, 후반은 국가대표를 찾아가서 무한도전팀이 이제껏 배운 것이 우물안 개구리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새롭게 정식종목 에어로빅을 보며 무한도전 일행(종암동 선생님 표현)의 건방진 모습(이건 내 표현임..)을 한번에 깨트려버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일종의 재미를 주는 거 같습니다.
무한도전과 불과 하루의 시차를 두고 방송되는 K방송국의 '1박2일'은 강원도 인제 두메산골에서 오지체험을 주제로 한 특집이었습다. 말 그대로 야생이 콘셉트였는데, 예전 1주년 특집을 이런 식으로 했으면 유지가 되었으면 좋았는데 최근 들어 "1박 2일"의 초기의 모습을 많이 잃어버렸다는 시청자들의 평가가 있었습니다. 1박 2일동안 오지로 떠나기 전에 출연자들에게 부페 대접, 최고급 버스 대절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준 후 강원도 오지로 떠나면서 출연자들이 기대를 깨버린 것도 괜찮았다고 보여집니다.
사실 "1박 2일"팀이 야생에서 1박 2일동안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것이지만 사실 출연자와 스태프, 그리고 매니저 등이 함께 하기에 그리 어렵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물론 평소에 그들이 생활하는 모습과 전혀 다른 것이라 추위나 더위, 식사 등이 어렵긴 하지만 오지, 야생체험이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한 거 같습니다.
오지체험 내지 야생에서의 1박 2일을 보낸다고 한다면 식사도 직접 야생에서 구해서(동네에서 밥을 구한다거나 그런 것이 아닌 직접 자연에서 얻어서..) 해결해야 하며, 복불복 등의 재미를 위한 프로그램 보다는 출연자들이 1박 2일동안 오지체험을 그대로 그려내었다면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오지체험을 보면 출연자 모두가 야외취침이라서 잠자리를 건 복불복이 없는 대신 방한복 선택을 위한 게임이 편성되었습니다. 복불복이 끝나면 스태프들이 미리 준비한 재료로 하루 밤을 보낼 잠자리를 만든다는 컨셉이 설정의 모습이 쉽게 보였습니다.
최근 들어 "무한도전"의 시청률 반전과 "패밀리가 떳다"로 인해서 "1박 2일"의 초창기 모습으로 돌아가서 시청자들로부터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비난을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무한도전도 올해 중반기에 매너리즘으로 인해서 시청률이 하락되면서 새로운 컨셉을 찾았고 변화를 준 덕분에 현재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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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앞에 뻔히 촬여차들이 몇대 주차되어 잇으면서 무슨 큰일 치루러 가는양 음악 까는거 보면서 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연기자들 연기하는것도 좀 우습고... 이번엔 정말 너무 티나더군요.
참 출연자들이 피디 때문에 욕먹는거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제 대부분 호평이던대요?
1박 2일은 한마디로 말해, 억지로 웃기려고 노력해서 하나도 안웃기는 프로그램 입니다. 저 플랜카드 부터 보세요. 자연스럽습니까? 어거지 설정이 눈에 보이죠. 그리고
너무 너무 유치합니다. 네 유치라는 단어 표현 꼭 쓰고 싶었네요. 팀원들의 압박감도 그들의 대화속에서 잘 드러나구요, 정말 보기 싫습니다.
열심히 하면 누군가는 진심을 알아 주지 않을까요?
그런데 하나 아쉬운것은 1박2일팀이 추운곳에서 잠자리 안했으면 하는데....팀원들의 건강도 문제가 되고..
추운곳에서 자면, 아무리 젊은 사람이라도, 혈관질환으로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할수 있는데..
제발 1박2일은 무도그만따라하세요
예전 자막부터 참ㅌ
매일 에어로빅하시는 아줌마들은 골병드시겠습니다.
하지만 한데서 하룻밤이라도 잘못자면 골병든다는거 모르시나봐요.
선수들 하는거 봤지? 일반인이 훈련도 안된 상태에서 그 정도의 모습을 흉내내는 것조차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냐. 너같은 것들이 하지도 못할 경지야.
엄청 바쁜 사람들이 일주일에 두어번씩 시간내어 연습하는것을 엄청 우습게 여기는 참 수준이하의 "1박팬"들의 수준에 대단한 "경의"를 표하나이다,,,,,
투덜이님 제발 제대로 알고 댓글이나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무도,패떳,우결,1박등 다른 예능 프로를 고루 챙겨보는 입장에서
무도의 자막 센스와 편집력은 정말 ㄷㄷㄷ이지요
(이런 글 쓰면 무도빠라고 그러는데
난 사실을 말했을 뿐이고~)
시국에 대해서도 우회적으로 비꼬는 자막...
보면 통쾌하죠;;;
무한도전 자막센스는 정말 ㄷㄷ...
자막보고 배꼽빠지게 웃은적이 정말 많아요.
반면 타프로그램의 억지감동 자막 ㅠㅠ 눈물납니다.
손발이 오그라듣습니다...
이 블로거에 글쓰는 사람들은 그냥 주구장창 앉아서 TV만 보는 사람들인가 보내요.
이제 무도는 무도만의 스탈되로 자리잡어 가고, 또 1박도 그렇게 관심 안가져주셔도
여전히 잘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시청평 대부분 호평이구요, 물론 시청률이 그리
중요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번주 단독 평균 시청률 24.62% 찍었으면 대단한거
아닌가요? 동시간대에 시청률 두자리수 타방송 프로들과의 경쟁속에서 또 유명
게스트빨도 없는 가운데...
제발 각자 다 나름의 팬층이 형성되어 있고 잘 나가고 있으니 이런 비교글들로
유도하여 조회수 늘릴 생각 좀 마세요! 정말 개념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1박2일은 진짜 진짜 재미있지 않으면 안보게된다 기대도 안되고
무한도전은 시청자를 간지럽게 만들어서 긁어주지만
1박2일은 그런게 전혀...
내 포인트가 그거엿음!!!!!
네, 저도 2006년에는 미친듯이 무도를 보던 시청자입니다
중간중간 재미가 없어지기도 했고 요새는 챙겨보지는 않고
재미있을 것 같은 주만 가끔 보죠. 그래도 요 몇 주는 꽤 괜찮았어요
어떤 도전을 한다는 의미로, 댄스스포츠도 그랬고 에어로빅도 그렇고
그 준비기간과 의지, 노력 모두 대단합니다. 수퍼모델편도 재미있었구요.
하지만 무작정 뭔가 해보자.. 라는 의미가
1박2일에서는 멋진 곳이나 우리나라의 여행지를 찾아 무작정 버텨보자 라는..
게다가 복불복의 게임이 있어 또 묘미를 주는 것이죠
이번 편이 제작진이 주는 것으로만 결국 해결해서 우스웠다.. 라는 건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원래 그런 프로그램이었어요
아무리 십시일반이라지만 몇 천만원들여서 만드는 프로그램을 꼭
마을 주민들에게 매주 얻어먹어야 하나요? 제작진이 준비해 온 거 게임으로 얻어먹을 수도 있죠
오히려 그 고장의 일거리를 몇 개씩 해가면서 약간의 홍보가 되는 패떴과 달리
1박은 멤버들의 좌충우돌 혹한기 체험 으로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잖아요;
패떴도 나름 따뜻한 밥 만들기가 재미있는 거고 남자들만의 1박은 잔인해서 재미있죠
그게 그렇게 부족하고 마음에 안 들면.. 자주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는 시청자 마음 잡을 매력적인
아이템 몇 개 만들어서 방송작가나 시작해보시든지;;
그냥 당신은 1박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열심히 변호하네.ㅋㅋㅋ
혹시 저만 그런 느낌 받았나요,,, 전체적인 느낌은 무인도 느낌을 지울수가 없던데,,,
이었죠.아무도 먹을것주지않고 자연에서 스스로 해결 물론 미션으로 빵몇조각과생수몇병줬지만 그 다음날까지 물러터진 아이스크림을 향한 처절한 혈투(?)...
"나이 40에 이런것까지해야되냐?"명수왈...
매주 다양한 포맷을 소화 해야하는 무도랑 비교 자체가 안된다 생각이드네요..
1박하다 오니까 무도는 노는것 같다고 하고...
빙신아
그건웃길려고한말이고
게다가 시청층도 그렇고 시청자가 바라는 것도 다르구요 무도의 기준으로 비교하면 안되지요
1박2일은 소소하다할 수 있는 여행의 재미를 그리는 프로지요
일반 여행이나 MT에 비해 야생적인 고생하는 MT라 볼 수 있구요
원래 거창하게 몇개월씩 이벤트 기획하거나 완전 다큐처럼 야생 체험하는 프로는 아니지요
사람과 만나고 여행하며 그들이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에 웃고 때로는 감동하며 대리만족하는거지요
어제 방송은 정말 재밌게 봤고 무엇보다 좋았던게 요근래 1박2일 경우 지나치게 다큐같은 체험으로 가서
오히려 여행의 재미를 잃어가며 심지어 완전 리얼인 체험 삶의현장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왔는데
혹한기 대비 캠프는 지나친 리얼한 다큐 체험이 아닌 예능으로서의 재미도 살리며
일반 여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생하는 야생적 MT를 잘 그려내서 즐겁게 볼수 있었네요
얼핏 생각하면 리얼버라이어티니 리얼함을 살릴수록 더 좋을 듯하지만 그게 과하면 독이 되지요
버라이어티임을 잊지 말아야지 너무 리얼하려다 다큐처럼 체험하면 지루해지고 재미없어지지요
앞으로 체험을 해도 어제 방송만큼의 수위였으면 좋겠어요.
몇달동안 준비한게 다시보기 기술이냐
것땜에 백두산 특집 끝나고 얼마 동안 일박 안 봤지.
요즘도 가끔씩만 보고
거기다가 지들끼리 초당 분당 시청률로 자위하는 수준도 아주 우습고.ㅋㅋㅋ
그냥 웃음밖에안나온다ㅋㅋㅋㅋㅋ
무도의 시청률을깨고
이야기하자ㅋㅋㅋㅋㅋㅋ
하지만 1박이 무도에 비해 스케일이나 매주 바뀌는 특집,노력하는 자세...등에 훨 쳐지지...
백두산 이후 재미도 반감되고 작위적인 부분도 보이고...
부산편부터 정떨어졌다...
1. 상대적으로 신생 프로그램으로 1박과 비교해서 신선하다.
2. 여자 패널이 나오기 때문에 1박에서 연출되는 남자끼리의 단순하고 투박한 상황에 비해 좀더 이런저런 상황이 연출 가능하다.
3. 주마다 바뀌는 게스트는 동일 케릭터에 조금씩 변화를 주고 게스트 충성도 높은 팬층을 시청자로 확보 가능하다.
4. 이게 중요한데 1박은 집합->차안에서 에피소드->도착지에서 에피소드->잠자리 복걸복->가끔 막노동.. 이런 패턴. 패떴은 마을을 찾아서 일->게임->저녁에 라면스프 타고 천데렐라 구박하기->기상게임->아침->일 이 패턴. 그런데 결정적으로 1박의 패턴은 1년 내내 고정적인것에 비해 패떴의 패턴은 상당히 변화가 많았고 또한 케릭터 성격도 변화가 심했고 게임 내용도 주마다 바뀐다는 것. 신생 프로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1박이 까이는 결정적인 이유를 파고들면 식상한 패턴에 있는데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고정적인 형식이 프로그램에서 다룰 수 있는 아이템까지 제한하고 케릭터 성격도 고정시키고 있다는게 더 큰 문제. 식상함이 식상함을 낳는다고 할까. 뭔가 프로그램 틀 자체를 전체적으로 들어낼 필요가 있다고 보이는 시점임. 이대로 무난하게 계속 가면 출연진이 아무리 용을 써도 무난하게 사그러 들 수 밖에 없음. 경쟁상대를 무도로 잡을게 아니고 패떴으로 잡고 프로그램을 대수술 할 필요가 있어보임.
설마 그게 무까 글일까봐 삭제했나요? 욕설이 있는것도 아니요 쥔장을 비난한것도 아니오.
지운 이유를 들어봅시다.
내가 쓴글은 무도와 1박의 차이는 무도는 웃음코드를 멤버들을 비하하면서 웃기고
바보형이라느니 돼지라느니 하찮은형이라느니.. 왜이러세요. 제발 이러지마세요. 등등으로 웃기는것이고
(요세 정준하가 아무리 재미없지만 정준하 까기는 너무나 심함..)
1박은 허당,초딩은 비하로 들리지않고 일단 속은 무도멤버가 더친하고 일박이 더 안친할수 있겟지만
일단 보이기엔 끈끈한 정이 더 느껴진다는게 차이다.
라고 썼는데. 이게 지울만한 요소인가요?
솔직하게 그냥 난 유재석팬이고 그러므로 경쟁자인 강호동이 하는 일박은 보기 싫으며
무도만세!! 이렇게 왜치시죠.
(원래 무도팬이라 -한회도 안빠지고 봤다는...-글은 공감이 가는데 변두리란 표현에 울컥~ㅎㅎㅎ)
무심코 변두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워니님의 심정을 아프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컨셉 자체가 다른데 남자 6명이 나와서 그러나??
차라리 1박2일과 패떳을 비교하는게 나을듯한데.
이쯤에서 얼릉 접어 버려라,,,,,,
굉장한 글 목록!! 무려 703개 @0@
호련은 티비를 안봐서(-_-)ㅋ;;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추천하기에 동참했어요 ^0^
루인님~~~~~~~~~~~~
좋은 밤 되세염!!^_^*
요즘엔 패밀리가 떴다를 보고 있는데..
그것도 그닥..
X 맨을 봤을 때처럼
뭔가 정말 신나게 볼 수 있는 연예 프로그램이 나왔음 하는 바램이..^^;;
제가 TV 프로그램에서 받은 느낌일 뿐이구요.
너무 절 질책하듯이 댓글 다셨네요^^
댓글로 의사소통 나눌 수도 없게
블로그나 홈페이지나 기타 등등의 링크도 없으신분이라 아쉬울 따름이군요.
암튼 님 생각이 저랑 반대니 머.
거론 하기 힘든^^
1박2일이 무한도전팬들에게서 미움을 받기 시작한게...
PD가 외친 말때문이죠.
"무한도전을 이겼다!!!"
라는 식의 마을 한거죠...
에효... 김태호PD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죠.
타 프로와의 비교를 왜 한답니까. 도대체
그래서 1박을 멀리하게 되었죠.
많은 무도팬들이
.
1박, 나만 아니면되라는...서로 갈구는 맛에 웃음을 유도....지나친 자학이 간혹있으나, 이를 장점으로 시청자들에게 호소하고있음...
.
패밀리의 가장큰 장점은, 여자가 끼어서 건조한 레파토리에 윤활제를 치므로써 다음 행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는것...?그리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여 분위기를 계속 환기 시키고있으나, 게임에 과도한 행동과 계속될수록 단조로운이 드러남.
시청자를 속이는 아무 의미없는 저질프로.
1박은 자학은 있지만 거기에 녹아든 웃음이 장점임.
.
.
.
자~ 이사람은 과연 어떤 빠일까요? ㅋㅋㅋㅋㅋ
사람마다 성격도 다 다른데 자기가 재미없으면 다른사람도 재미없는건가?
정신들 차리지?
니들이 좋아하는프로의 경쟁프로고 싫어한다고 욕하지마
이들이 노력하는걸 니들이 알길하냐 니들은 해밧냐?
노력따윈 하나 해보지 못한새키들이 연예인들이 아무리 광대라해도 얼마나
리플에 상처받고 그러는데 니들이 씨부리고싶은데로 씨부리고 옹호하지마 시발놈들아
제발 정신좀차려라 인상이 찌푸려지면 보지마 ㅡㅡ 안보면되자나
지들이 보고 잇으면서 왜 프로그램을 욕해 무도 팻떳 일박이일 비교좀하지마라
다 각자 개성이잇고 좋아하는사람이 잇는건데 또라이들아
글쓴이의 무한도전빠 경향이 무척 보이는 글입니다 .
솔직히 1박2일이나 우리 결혼했어요같은 프로는 단발성 아이템이었지 장기적으로 질질 끌고갈만한 아이템은 아니었다고 보여집니다.
패밀리가떳다도 아직은 초창기(5개월정도됐으니까)니까 그렇지(1박2일도 1년되기전까지는 인기 대단했었죠)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1박과 비슷한 테크트리를 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갈수록 떨어지는 1박2일의 아이디어와 보기 싫은 pd의 개입같은것으로 인한 시청률 하락의 테크트리를 타느냐 좀더 신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계속 끌고가느냐의 차이겠죠.
1박2일은 아이디어와 연기자들의 캐릭터설정 연기가 밑천이 바닥났습니다. 그걸 깨지 못하는 이상 앞으로 장수하기는 힘들겠죠.
무한도전은 애초부터(개인적으로 1기 1회부터 애청해왔던 사람으로써(나중에 몰아서 다운받아본 그런거 말고)비교 상대가 되지 않는 프로니까 생략.(시청률 3% ~4% 매니아층을 위한 상황이었을때도 있었기때문에 시작점부터가 다름)
무도도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듯이 1박이일도 그러한데 그냥 재미있게 봅시다
어휘 선택 좀 잘 골라서 해주세여-_-
무한도전보다는 1박2일이 재밌더라.
자기가 보고 싶은 거 보면 되지. 말들 많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