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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베바와 닮은 무한도전의 매력 [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
Tracked from 연어군의 파닥파닥 2008/11/10 16:10 삭제- 기대를 시켜도 너무 시킨 <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 <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전국체전 참여 소식과 수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기대를 불러모았고, 직접 촬영한 동영상이나 관람후기가 올라오면서 기대는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무한도전>의 팬들은 <무한도전 - 스포츠댄스 특집>의 재미와 감동을 기대하며, <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을 기다려왔습니다. 베일을 벗은 <무한도전 - 에어로빅 특집>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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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박2일 - 추운 겨울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Tracked from 마구잡이 블로그 2008/11/10 16:20 삭제많은 비난과 패떳에게 밀린 시청률로 인해 1박2일의 위기감이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위기감이란 최고의 버라이어티의 자리를 타 프로그램들에게 뺏겨 최강자의 모습을 잃어버리는게 아닌가 말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버라이어티계의 최강일 때 1박2일은 블로거들에게 좋은 소재를 제공하며, 수많은 글들을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패떳이 1박2일을 이어 블로거들에게 많은 글 소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본인도 예상했었지만,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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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박2일'과 '패밀리가 떴다' - 비교체험 극과 극
Tracked from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2008/11/16 15:25 삭제이미 일요일 저녁 시청률을 '패밀리가 떴다'가 평정한지 오래다. 첫 방송 이후 불과 5개월이 흘렀지만 '1박 2일'과 '패떴'의 시청률 차이는 무려 2배에 이른다. '패떴'은 30% 전후를 보이고 있고, '1박2일'은 14~15% 내외를 보인다. 특히나 '패떴' 종료 후 시청률이 '1박2일'로 집중되는 것을 감안해본다면 '패떴'은 시청률 경쟁에서 완승한 절대 강자라고 할 수 있다. 최고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리얼 버라이어티'의 새 장을 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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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박2일, 먹을 것으로 장난치는것은 그만
Tracked from 좋은 사람들 2008/11/16 18:08 삭제언제부터인가 <1박2일>에서 까나리 , 매운소스인 핫소스, 냄새가 지독한 황석어젓갈 , 겨자소스등등으로 게임을 해서 진맴버가 먹는 코너가 인기를 끌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장면에서 맴버들끼리 웃고 즐기는 장면에서 재미를 느꼈지만 이제는 좀 식상한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더군다나 음식으로 장난을 치는행위는 쇼프로에서 근절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음식에 빠져서는 안될 최고의 조미료인 소금, 적당량이 들어가면 음식에 감칠맛을 내주고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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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1박2일 모두 오버였다고 생각합니다.
폐가 앞에 뻔히 촬여차들이 몇대 주차되어 잇으면서 무슨 큰일 치루러 가는양 음악 까는거 보면서 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연기자들 연기하는것도 좀 우습고... 이번엔 정말 너무 티나더군요.
참 출연자들이 피디 때문에 욕먹는거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무도 욕 안하거든요?
어제 대부분 호평이던대요?
1박 2일은 정말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하는 컨셉의 구도와, 아이디어 빈약, 억지 설정 때문에 정이 떨어지는 프로그램 입니다. 무도를 따라 잡으려는 노력이 참 불쌍해 보여요.
1박 2일은 한마디로 말해, 억지로 웃기려고 노력해서 하나도 안웃기는 프로그램 입니다. 저 플랜카드 부터 보세요. 자연스럽습니까? 어거지 설정이 눈에 보이죠. 그리고
너무 너무 유치합니다. 네 유치라는 단어 표현 꼭 쓰고 싶었네요. 팀원들의 압박감도 그들의 대화속에서 잘 드러나구요, 정말 보기 싫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니 좋게 보이던데요.^.^;
열심히 하면 누군가는 진심을 알아 주지 않을까요?
그런데 하나 아쉬운것은 1박2일팀이 추운곳에서 잠자리 안했으면 하는데....팀원들의 건강도 문제가 되고..
추운곳에서 자면, 아무리 젊은 사람이라도, 혈관질환으로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할수 있는데..
전 어차피 1박2일은 아에 보지도 않으니까 뭐라 말 안하겟음,,,,,,,,,평할것도 없음,,,
빛이 나는거죠. 목적도 의미도 없이 무조건 열심히 굶고 헐벗는게 도대체 바보 놀이 이상의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차라리 매회 도전의 주제를 정하고 그것에 의미를 부여해서 그 과정을 담은 무한도전의 캐릭터가 훨씬 낫습니다. 뭐 비교 자체가... 리얼과 아류를 비교하는거겠지만... 그래도, 정말 1박 2일 이건 아닙니다.
재발 무한도전이랑 1박2일이랑 비교하지마세요.. 이런거 할때마다 관련된사람들은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습니까... 제발 이런거 하지말아주세요ㅋㅋ
제발 1박2일이 무도랑 비교안하게 할려면
제발 1박2일은 무도그만따라하세요
예전 자막부터 참ㅌ
3개월 노력해서 에어로빅 시합나가는 거랑 하룻밤 밖에서 자는거랑 어떤것이 힘들까요...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그리고 무도는 3년 4년 가까이 팀으로 뭉쳐져서 가족같은 면이 있는데 뭐 1박은 이제 1년밖에 안됐으면서 무슨..... 웃기네요
동감...
흠 일주일에 한두번 에어로빅 하는게 힘들면
매일 에어로빅하시는 아줌마들은 골병드시겠습니다.
하지만 한데서 하룻밤이라도 잘못자면 골병든다는거 모르시나봐요.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전문 에어로빅 종목을 준비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는걸 여직껏 에어로빅스에 비교하고 있냐????????? 병-신
선수들 하는거 봤지? 일반인이 훈련도 안된 상태에서 그 정도의 모습을 흉내내는 것조차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냐. 너같은 것들이 하지도 못할 경지야.
그럼 투덜이님이 한번해보셔요,,,아님 "유,박,정,노,전,정"처럼 바쁜 "강호동"을 비롯한 "1박"팀이 한번해보던강요,,,,,님의 글은 기본적인 요점도 모르면서 무조건 말꼬리나 잡고 희롱하려는 저속한분으로 보입니다,
엄청 바쁜 사람들이 일주일에 두어번씩 시간내어 연습하는것을 엄청 우습게 여기는 참 수준이하의 "1박팬"들의 수준에 대단한 "경의"를 표하나이다,,,,,
무도멤버들이 한것은 생활체육인 에어로빅스가 아니라 그대로 대회출전을 하기위한 전문적인 에어로빅 체조입니다. 아줌마들이 하는 에어로빅과는 목적이 다르죠. 혹시 에어로빅 선수들이 하는거 보지 못하셨나봐요? 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그저 뛰기만 하는게 아닙니다. 게다가 멤버들은 모두 방송인입니다. 특히 유재석씨는 일주일에 4~5일을 촬영을 하느라 몸이 녹초가 될텐데 3개월전부터 저런것을 준비해왔다는게 정말 대단하게만 느껴지는군요,
투덜이님 제발 제대로 알고 댓글이나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박이일이 항상 한데서 자던가요?
무도와 1박의 가장 큰 차이는 자막과 편집이라고 생각해요
무도,패떳,우결,1박등 다른 예능 프로를 고루 챙겨보는 입장에서
무도의 자막 센스와 편집력은 정말 ㄷㄷㄷ이지요
(이런 글 쓰면 무도빠라고 그러는데
난 사실을 말했을 뿐이고~)
맞아요.
시국에 대해서도 우회적으로 비꼬는 자막...
보면 통쾌하죠;;;
그런점이 메리트죠
맞아요 자막센스 정말 공감입니다.
무한도전 자막센스는 정말 ㄷㄷ...
자막보고 배꼽빠지게 웃은적이 정말 많아요.
반면 타프로그램의 억지감동 자막 ㅠㅠ 눈물납니다.
손발이 오그라듣습니다...
이런 비교글들 좀 이젠 안 쓰면 안되나요?
이 블로거에 글쓰는 사람들은 그냥 주구장창 앉아서 TV만 보는 사람들인가 보내요.
이제 무도는 무도만의 스탈되로 자리잡어 가고, 또 1박도 그렇게 관심 안가져주셔도
여전히 잘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시청평 대부분 호평이구요, 물론 시청률이 그리
중요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번주 단독 평균 시청률 24.62% 찍었으면 대단한거
아닌가요? 동시간대에 시청률 두자리수 타방송 프로들과의 경쟁속에서 또 유명
게스트빨도 없는 가운데...
제발 각자 다 나름의 팬층이 형성되어 있고 잘 나가고 있으니 이런 비교글들로
유도하여 조회수 늘릴 생각 좀 마세요! 정말 개념없어 보입니다!
쓰지마세요..
무한도전은 재미없어도 보게 되고 기대 되고
하지만
1박2일은 진짜 진짜 재미있지 않으면 안보게된다 기대도 안되고
무한도전은 시청자를 간지럽게 만들어서 긁어주지만
1박2일은 그런게 전혀...
아놔 너무 공감됨 ㅠㅠㅠ
내 포인트가 그거엿음!!!!!
별로 동감이 안 가는데;;
네, 저도 2006년에는 미친듯이 무도를 보던 시청자입니다
중간중간 재미가 없어지기도 했고 요새는 챙겨보지는 않고
재미있을 것 같은 주만 가끔 보죠. 그래도 요 몇 주는 꽤 괜찮았어요
어떤 도전을 한다는 의미로, 댄스스포츠도 그랬고 에어로빅도 그렇고
그 준비기간과 의지, 노력 모두 대단합니다. 수퍼모델편도 재미있었구요.
하지만 무작정 뭔가 해보자.. 라는 의미가
1박2일에서는 멋진 곳이나 우리나라의 여행지를 찾아 무작정 버텨보자 라는..
게다가 복불복의 게임이 있어 또 묘미를 주는 것이죠
이번 편이 제작진이 주는 것으로만 결국 해결해서 우스웠다.. 라는 건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원래 그런 프로그램이었어요
아무리 십시일반이라지만 몇 천만원들여서 만드는 프로그램을 꼭
마을 주민들에게 매주 얻어먹어야 하나요? 제작진이 준비해 온 거 게임으로 얻어먹을 수도 있죠
오히려 그 고장의 일거리를 몇 개씩 해가면서 약간의 홍보가 되는 패떴과 달리
1박은 멤버들의 좌충우돌 혹한기 체험 으로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잖아요;
패떴도 나름 따뜻한 밥 만들기가 재미있는 거고 남자들만의 1박은 잔인해서 재미있죠
그게 그렇게 부족하고 마음에 안 들면.. 자주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는 시청자 마음 잡을 매력적인
아이템 몇 개 만들어서 방송작가나 시작해보시든지;;
객관적인 척 하려고 다 보는 것 처럼 말하고 있지만
그냥 당신은 1박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열심히 변호하네.ㅋㅋㅋ
맞는말같은데 왜그래요? ㅋㅋㅋ 님은 다른사람이 무슨말을 해도 듣지도 않을거면서...
님도 다른사람이 무슨말을 해도 듣지도 않을거면서
무한도전 무인도 특집이 연상되던데..........
혹시 저만 그런 느낌 받았나요,,, 전체적인 느낌은 무인도 느낌을 지울수가 없던데,,,
진정한 야생은 무한도전 "무인도 특집"
이었죠.아무도 먹을것주지않고 자연에서 스스로 해결 물론 미션으로 빵몇조각과생수몇병줬지만 그 다음날까지 물러터진 아이스크림을 향한 처절한 혈투(?)...
"나이 40에 이런것까지해야되냐?"명수왈...
저도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솔직히 '준비됬어요'? 였나요? 그 이름도 모를 프로가 무한도전의 무인도 특집이후로 갑자기 '1박 2일'이라는 어디선가 많이본 프로그램을 들고 나온거잖아요.
무도 맴버들이나 제작진 1박처럼 촬영 하라믄 아주 편하게 할걸..매주 비슷한 포맷 촬영 하는거랑
매주 다양한 포맷을 소화 해야하는 무도랑 비교 자체가 안된다 생각이드네요..
그래서 노홍철이 1박보고 예능의 끝이라고 했구나 ..
1박하다 오니까 무도는 노는것 같다고 하고...
빙신아
ㅎㅎㅎ빙신아
그건웃길려고한말이고
텍사스 소떼처럼.... <-- 여기서 자지러짐.. 이 자막 누가 만드는 걸까..;;;
메가쇼킹이 만든 말일껄요 ㅋ
제발 비교 같은거 안하시면 안되나요? 비교하시는건 좋지만, 너무 속이 보이는 글이네요; 버라이어티프로 웃자고 재미있자고 만드는 것이지 이렇게 팬 갈라가면서 비교해가면서 진지하게 볼 필요성이 있나요? 두 프로다 즐겨보는 애청자로써 안타깝네요; 방송일도 전혀 다른 두 프로를 굳이 이런식으로 비교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재미없으신 분들은 그냥 보지말고 타 프로 보시면 되는거지; 싸움 붙자는 꼴도 아니고;; 1박2일 제작진들도 매번 촬영때마다 고심합니다. 어떤 복불복을 할까, 그리고 제일 중요한 여행지 선택에 있어서 가장 큰 고심을 하죠, 제작진분들이 얼마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는지 아십니까? 그리고 출연자들이 하는 일이 없다는 분들이 계신데요, 직접 체험해보세요 과연 말만큼 그리 편하겠어요? 그렇게 따지면, 무한도전도 제작진들분들이 계획하고 만들어준 틀 안에서 하면 되니까 편하시겠네요 -ㅁ- 모두들 고생해서 만드는 프로그램, 재미있는 프로그램 굳이 이럴 필요가 있나 싶네요
1박2일과 무도는 가는길도 다르고 그만큼 재미의 색깔도 다르지요
게다가 시청층도 그렇고 시청자가 바라는 것도 다르구요 무도의 기준으로 비교하면 안되지요
1박2일은 소소하다할 수 있는 여행의 재미를 그리는 프로지요
일반 여행이나 MT에 비해 야생적인 고생하는 MT라 볼 수 있구요
원래 거창하게 몇개월씩 이벤트 기획하거나 완전 다큐처럼 야생 체험하는 프로는 아니지요
사람과 만나고 여행하며 그들이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에 웃고 때로는 감동하며 대리만족하는거지요
어제 방송은 정말 재밌게 봤고 무엇보다 좋았던게 요근래 1박2일 경우 지나치게 다큐같은 체험으로 가서
오히려 여행의 재미를 잃어가며 심지어 완전 리얼인 체험 삶의현장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왔는데
혹한기 대비 캠프는 지나친 리얼한 다큐 체험이 아닌 예능으로서의 재미도 살리며
일반 여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생하는 야생적 MT를 잘 그려내서 즐겁게 볼수 있었네요
얼핏 생각하면 리얼버라이어티니 리얼함을 살릴수록 더 좋을 듯하지만 그게 과하면 독이 되지요
버라이어티임을 잊지 말아야지 너무 리얼하려다 다큐처럼 체험하면 지루해지고 재미없어지지요
앞으로 체험을 해도 어제 방송만큼의 수위였으면 좋겠어요.
왜 그렇게 다시보기 돌리는지 짜증나더라.
몇달동안 준비한게 다시보기 기술이냐
것땜에 백두산 특집 끝나고 얼마 동안 일박 안 봤지.
요즘도 가끔씩만 보고
프로그램하나 건사해보자고 알바를 도대체 몇명을 푼거냐 ㅋㅋ 독재시대도 아니고 비교도 못해???????????? 안 따라했어봐 비교하냐???????????? ㅋㅋㅋ 지금 전혀 다른 프로그램비교하니?
1박2일 알바는 1박에 관련된 글이니까 쓴다 치자,,무도 알바는 왜 악플다냐? 세상에 골수알바가 지천에 깔린다한들 악질무도빠만 하것냐?
내 보기엔 무도빠보다 1박빠들이 요즘은 더 해.
거기다가 지들끼리 초당 분당 시청률로 자위하는 수준도 아주 우습고.ㅋㅋㅋ
초당 분당시청률ㅋㅋㅋㅋㅋ
그냥 웃음밖에안나온다ㅋㅋㅋㅋㅋ
무도의 시청률을깨고
이야기하자ㅋㅋㅋㅋㅋㅋ
1박이여 영원하라
"돼랑이"의 열렬한 광신도군,,,,ㅋㅋㅋㅋㅋㅋ,
난 무도가 좋아요.시간대도 다른데 왜 쌈을 붙이나??
하지만 1박이 무도에 비해 스케일이나 매주 바뀌는 특집,노력하는 자세...등에 훨 쳐지지...
백두산 이후 재미도 반감되고 작위적인 부분도 보이고...
부산편부터 정떨어졌다...
1박은 태생 자체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 모꼬지 가기. 이거 외에는 잡을 아이템이 없으니. 무도랑 비교하는건 좀 그렇고.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예능 최고 시청율 경쟁이라던지, 아니면 1박에서 무도 아이템을 차용하는 것 때문에 두 프로를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데, 형식 자체를 따지면 단지 리얼버라이어티 라는 것만 같을뿐 나머지는 전혀 다른 패턴으로 진행되고 있음. 엄밀히 따지면 차라리 페떴이 비교가 더 되는 거임. 그 프로도 역시 모꼬지 가기가 컨셉에다가 방송시간대도 비슷하니까. 그런데 같은 모꼬지 컨셉인 패떴이 1박에게 앞서는 요소는
1. 상대적으로 신생 프로그램으로 1박과 비교해서 신선하다.
2. 여자 패널이 나오기 때문에 1박에서 연출되는 남자끼리의 단순하고 투박한 상황에 비해 좀더 이런저런 상황이 연출 가능하다.
3. 주마다 바뀌는 게스트는 동일 케릭터에 조금씩 변화를 주고 게스트 충성도 높은 팬층을 시청자로 확보 가능하다.
4. 이게 중요한데 1박은 집합->차안에서 에피소드->도착지에서 에피소드->잠자리 복걸복->가끔 막노동.. 이런 패턴. 패떴은 마을을 찾아서 일->게임->저녁에 라면스프 타고 천데렐라 구박하기->기상게임->아침->일 이 패턴. 그런데 결정적으로 1박의 패턴은 1년 내내 고정적인것에 비해 패떴의 패턴은 상당히 변화가 많았고 또한 케릭터 성격도 변화가 심했고 게임 내용도 주마다 바뀐다는 것. 신생 프로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1박이 까이는 결정적인 이유를 파고들면 식상한 패턴에 있는데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고정적인 형식이 프로그램에서 다룰 수 있는 아이템까지 제한하고 케릭터 성격도 고정시키고 있다는게 더 큰 문제. 식상함이 식상함을 낳는다고 할까. 뭔가 프로그램 틀 자체를 전체적으로 들어낼 필요가 있다고 보이는 시점임. 이대로 무난하게 계속 가면 출연진이 아무리 용을 써도 무난하게 사그러 들 수 밖에 없음. 경쟁상대를 무도로 잡을게 아니고 패떴으로 잡고 프로그램을 대수술 할 필요가 있어보임.
주인장이 무빠네.. 왜 글을 지웁니까?
설마 그게 무까 글일까봐 삭제했나요? 욕설이 있는것도 아니요 쥔장을 비난한것도 아니오.
지운 이유를 들어봅시다.
내가 쓴글은 무도와 1박의 차이는 무도는 웃음코드를 멤버들을 비하하면서 웃기고
바보형이라느니 돼지라느니 하찮은형이라느니.. 왜이러세요. 제발 이러지마세요. 등등으로 웃기는것이고
(요세 정준하가 아무리 재미없지만 정준하 까기는 너무나 심함..)
1박은 허당,초딩은 비하로 들리지않고 일단 속은 무도멤버가 더친하고 일박이 더 안친할수 있겟지만
일단 보이기엔 끈끈한 정이 더 느껴진다는게 차이다.
라고 썼는데. 이게 지울만한 요소인가요?
솔직하게 그냥 난 유재석팬이고 그러므로 경쟁자인 강호동이 하는 일박은 보기 싫으며
무도만세!! 이렇게 왜치시죠.
종암동이 왜 변두리입니까?그럼 종암동과 붙어있는 고대는 변두리 대학이입니까~!
(원래 무도팬이라 -한회도 안빠지고 봤다는...-글은 공감이 가는데 변두리란 표현에 울컥~ㅎㅎㅎ)
제가 변두리라고 한 건... 에어로빅이나 헬스클럽이나 여러 조건이 강남이나 강북의 멷동이나 다른 지역에 비해 부족한 뜻에서 사용한 겁니다.
무심코 변두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워니님의 심정을 아프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왜 자꾸 무도와 1박2일을 붙여서 비교를 하죠? 이젠 이런 비교질조차도 식상하네요.
컨셉 자체가 다른데 남자 6명이 나와서 그러나??
차라리 1박2일과 패떳을 비교하는게 나을듯한데.
솔직이 까 놓고 야기하자,박2일이 누구 때문에 생긴 애인데 왜 이리 까불고 설치는겨, 무한도전을 시샘하여 생긴 "사생아"들이 이제는 지 애비까정 잡아 묵으려 덤비는 꼴 사나운 모습 그만 보여주고 할거없음
이쯤에서 얼릉 접어 버려라,,,,,,
무한도전하고 1박2일은 차이가 많이 있는걸로 아는데. 개인적으로 1박2일을 좋아했던 기억이 남네. 무한도전은 별로야.. 그냥 식상해져 버린것 같아.
와. 굉장한 추천수!! ㅎㅁㅎ
굉장한 글 목록!! 무려 703개 @0@
호련은 티비를 안봐서(-_-)ㅋ;;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추천하기에 동참했어요 ^0^
루인님~~~~~~~~~~~~
좋은 밤 되세염!!^_^*
글 목록이야 겨우 일년 넘게 운영한 분들이라면 비슷할 거에요....호련님...감사감사....ㅋㅋ
전 개인적으로 무한도전과 1박 2일이 왠지 식상해져서
요즘엔 패밀리가 떴다를 보고 있는데..
그것도 그닥..
X 맨을 봤을 때처럼
뭔가 정말 신나게 볼 수 있는 연예 프로그램이 나왔음 하는 바램이..^^;;
그나마 천생연분,X맨처럼 정말 유치한 프로에서 업그레이드 된거 같은데,,,제발 그런 유치하고 이상한프로는 안나왔으면, 그게 사실 만들기는 더 쉬움.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인데
제가 TV 프로그램에서 받은 느낌일 뿐이구요.
너무 절 질책하듯이 댓글 다셨네요^^
댓글로 의사소통 나눌 수도 없게
블로그나 홈페이지나 기타 등등의 링크도 없으신분이라 아쉬울 따름이군요.
암튼 님 생각이 저랑 반대니 머.
거론 하기 힘든^^
저도 X맨이 신나고 재미있었다는 점을 이해 하기 힘들었어요. ㅎㅎ
1박2일과 무한도전의 가장큰 차이점은 PD입니다.
바로 그 점이죠.
1박2일이 무한도전팬들에게서 미움을 받기 시작한게...
PD가 외친 말때문이죠.
"무한도전을 이겼다!!!"
라는 식의 마을 한거죠...
에효... 김태호PD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죠.
타 프로와의 비교를 왜 한답니까. 도대체
그래서 1박을 멀리하게 되었죠.
많은 무도팬들이
무도, 서로 바보 짓을하며, 서로 치켜세워주며,웃어주어 분위기를 유도하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긴 장면인가보다하는 착각에 빠지게한다...출연자들도 바보요, 시청자도 바보로 만들어주는 백해무익한 장면이 다수를 이루고있음.
.
1박, 나만 아니면되라는...서로 갈구는 맛에 웃음을 유도....지나친 자학이 간혹있으나, 이를 장점으로 시청자들에게 호소하고있음...
.
패밀리의 가장큰 장점은, 여자가 끼어서 건조한 레파토리에 윤활제를 치므로써 다음 행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는것...?그리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여 분위기를 계속 환기 시키고있으나, 게임에 과도한 행동과 계속될수록 단조로운이 드러남.
뭐 어쩌겠습니까. 프로그램측에서도 매번 변화를 꾀할 수는 없나봅니다. 드라마가 거의 다 연애 이야기인것처럼
그러니깐 무도는 안웃긴데 웃긴것처럼 상황극을 해서
시청자를 속이는 아무 의미없는 저질프로.
1박은 자학은 있지만 거기에 녹아든 웃음이 장점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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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사람은 과연 어떤 빠일까요? ㅋㅋㅋㅋㅋ
무도와 1박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자막.
뭔 말만하면 빠야
사람마다 성격도 다 다른데 자기가 재미없으면 다른사람도 재미없는건가?
정신들 차리지?
동감입니다.
미친놈들아 제발 니들이 좋아하는프로라고 보호하고
니들이 좋아하는프로의 경쟁프로고 싫어한다고 욕하지마
이들이 노력하는걸 니들이 알길하냐 니들은 해밧냐?
노력따윈 하나 해보지 못한새키들이 연예인들이 아무리 광대라해도 얼마나
리플에 상처받고 그러는데 니들이 씨부리고싶은데로 씨부리고 옹호하지마 시발놈들아
제발 정신좀차려라 인상이 찌푸려지면 보지마 ㅡㅡ 안보면되자나
지들이 보고 잇으면서 왜 프로그램을 욕해 무도 팻떳 일박이일 비교좀하지마라
다 각자 개성이잇고 좋아하는사람이 잇는건데 또라이들아
무한도전과 일박이일은 컨셉이 다른데 이것을 가지고 비교하는거 자체가 웃긴 글이네요
글쓴이의 무한도전빠 경향이 무척 보이는 글입니다 .
님의 일박빠경향이 무척 보이는 글입니다
강호동식 억지 감동 개그와 무지무시개그의 한계점이 슬슬 드러나는 시기가 온것같군요.
솔직히 1박2일이나 우리 결혼했어요같은 프로는 단발성 아이템이었지 장기적으로 질질 끌고갈만한 아이템은 아니었다고 보여집니다.
패밀리가떳다도 아직은 초창기(5개월정도됐으니까)니까 그렇지(1박2일도 1년되기전까지는 인기 대단했었죠)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1박과 비슷한 테크트리를 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갈수록 떨어지는 1박2일의 아이디어와 보기 싫은 pd의 개입같은것으로 인한 시청률 하락의 테크트리를 타느냐 좀더 신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계속 끌고가느냐의 차이겠죠.
1박2일은 아이디어와 연기자들의 캐릭터설정 연기가 밑천이 바닥났습니다. 그걸 깨지 못하는 이상 앞으로 장수하기는 힘들겠죠.
무한도전은 애초부터(개인적으로 1기 1회부터 애청해왔던 사람으로써(나중에 몰아서 다운받아본 그런거 말고)비교 상대가 되지 않는 프로니까 생략.(시청률 3% ~4% 매니아층을 위한 상황이었을때도 있었기때문에 시작점부터가 다름)
어차피 시간대도 다르고 요일도 다른데 뭘 비교를해요 그냥 둘다 재미있게 보면 되는거지
무도도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듯이 1박이일도 그러한데 그냥 재미있게 봅시다
종암동이 변두리면, 수유 .. 일원 등은 다 촌 동네임니까?
어휘 선택 좀 잘 골라서 해주세여-_-
각설하고~
무한도전보다는 1박2일이 재밌더라.
자기가 보고 싶은 거 보면 되지. 말들 많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