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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의 "옥수수수염차"에 이어 다음 리뷰할 제품은 구수한 "누룽지차"입니다. 예전에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시고 나서 찾던 숭늉의 맛을 못 잊었던 소비자들의 Need에 따라 웰빙차의 마시는 소비 풍조에 따라 누룽지차가 여러 제조회사에서 출시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즐겨 마시는 차(티백)를 나열하자면 아무래도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녹차, 둥굴레차,누룽지차,옥수수수염차의 순서가 되는 거 같습니다. 직장이나 집에서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고 그 다음으로 건강을 위해서 녹차나 둥굴레차 등을 선호하는 거 같은데 어릴 때 느꼈던 "누룽지차"를 커피 대신 마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저와 같이 활동하는 어느 리뷰어가 작성한 글에서 제가 무심코 넘어간 사실을 그 분은 꼼꼼히 잘 살펴보신 거 같더군요. 녹차 같은 일반 티백의 경우 티백을 묶어놓은 실과 종이 부분을 고정하는 것이 쇠로 된 것을 사용하는데 "엔돌핀 F&B"의 경우 실로 매듭이 묶여져 있더군요. 하루에도 수 만개의 제품을 생산할텐데 일일이 수작업으로 묶은 거 같습니다.
집에 있을 땐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는 것보단 냉수에 우려내어 마시는 횟수가 많아서 이번 "누룽지차"도 냉수에 우려내어 보았습니다. 저 머그컵은 전에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열린 "위자드팩토리 런칭쇼"에서 받은 상품입니다. 컵 표면에 그려진 "올블로그"의 마스코트가 나름 귀엽죠?
개봉을 해서 마셔본 결과 누룽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어서 괜찮더군요. 다만 제품의 원료에 둥굴레가 일정부분 첨가가 된 상태라서 묘하게 둥굴레 차와 누룽지차가 섞여버린 듯한 맛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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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누룽지차와 김밥으로 출출한 오후 달래기
Tracked from 티블로그, 차와 사람의 이야기 2009/01/13 11:06 삭제왠지 모르게 뱃속이 허전하고 출출할 때, 제대로 된 끼니를 챙기기엔 시간대가 애매할 때, 주로 어떤 걸 드시나요? 과자나 빵 같은 게 아무래도 편리하긴 하지만, 저는 분식 종류를 더 선호합니다. 간단한 분식으로 허기를 채우고 있노라면 이상하게 ‘어려지는’ 기분이 든달까요? 학창 시절에는 정말이지 적어도 하루 한 끼는 분식으로 해결해야 했을 만큼 광적(!)으로 좋아했다보니, 아무래도 그 때 생각들이 절로 나나 봅니다.^^ 분식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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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백공장 방문기 2: 식품 생산, 첫째도 위생! 둘째도 위생!
Tracked from 티블로그, 차와 사람의 이야기 2009/03/19 16:46 삭제지난 번에 티백공장의 전체적인 스케치를 보여드린 바 있습니다. (해당 글 보기!) 이번 글에서는 가장 중요하고 또 민감해야 할 문제인 ‘위생'에 초점을 두고 알아보고자 해요. 바로 우리의 입에 들어가는 것이니까요. ^^ 다송식품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은 위생과 청결입니다. 그래서 공장 곳곳에 손씻기에 관한 안내 포스터가 붙어 있어요. 실제로도 직원분들에게 언제나 1830 손씻기를 생활화하게 하고 있구요. 1830 손씻기란, 하루(1)에 여덟(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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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차 ~ 저런 것이 나왔는 줄은 몰랐네요 ^^
어릴적부터 숭늉 굉장히 좋아했던 터라 반가워요 !
워낙에 차종류에 문외한인지라 ㅎㅎㅎ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구수할까요 ?
맛은 괜찮습니다. 숭늉향과 맛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크아~누룽지를 티백에 먹을수있다니~ㅋ
그리고 매뉴가 밑으로 내려간거맞죠?
저만그런가,,;;구글광고때문에 밀린거같기도하고,,;;
아닌데...지금 크롬이랑 IE7에서는 제대로 되는거 같은데요..혹시 화면 사이즈때문에 사이드바가 내려간 거 아닌가요?
누룽지를 티백에 타먹는 게 아니라...누룽지맛이 나는 티백이죠...현미에...누륭지...둥굴레가 오묘하게 섞여져서...
저만 그런가요,,;;
제꺼 해상도가 1600x1280인데,,
저는 IE6.0라 그런가,;;
제 모니터가 1280*960으로 맞춰놨거든요....이 설정에 맞췄는데 1600*1280으로 설정한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밀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누룽지맛 사탕의 경우는 조금 달달해서 많이 먹기 그런데 차로 마시면 정말 두고 두고 마실 것 같은데요. ^^
전 커피나 녹차를 잘 안마시는데 누룽지차라면 잘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_+
다음에 차 구매할 때 누룽지차 추천 해야 겠습니다. ㅎㅎ
사탕보단 나을거에요....구수하고...누룽지 특유의 맛도 느껴지고...
오호.. 이거 한번 테스트 해보고 싶군요. 누룽지 끓인 물에 커피를 타 먹으면 유난히 맛있거든요. (유난히 더 구수~하죠. ^^)
주말에 등산일정에 오신다면 제가 좀 가져가겠습니다....^^
둥글레차를 마시면
구수한 누룽지 맛이 나지요^^
비오는 오늘..
따뜻하고 구수한 누룽지 차가 그리운데요^^
가까이 사시면 제가 가져다 드릴 수도 있을려만.......
나는 둥글레차를 마시는데. 언제 저것도 사서 마셔 봐야겠는걸.
저거 100% 옥수수수염이 아니라 옥수수도 들어가고 현미도 들어가고 둥글레도 원료로 들어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