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눈이 내린 후 찍은 모습입니다. 눈 오는 날 밤에 눈 맞으면서 걸었더니 그 다음날은 몸살로 앓아누웠답니다. 그래도 눈 온 모습을 담을려고 집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그중에서 괜찮은 사진을 올립니다.
'CAMERA&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페 (2) | 2008/03/07 |
|---|---|
| 눈 (4) | 2008/03/04 |
| 계단 (0) | 2008/03/03 |
| 눈 내린 담장 (10) | 2008/02/28 |
| 출구 (0) | 2008/02/15 |
| 시간의 흔적들 (7) | 2008/02/12 |
| 집에서 맛있는 만두를 만들어 먹어요 (18) | 2008/02/0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이 이쁘게 내렸네요.
제가 사는 곳엔 눈 한번 보기 힘드네요. 흑;
그렇죠? 저도 대구에서 대학을 보낼 땐 눈 오는 걸 4년동안(군복무기간 제외)대여섯 번 정도 본 거 같네요. 위로 올라와서는 매년에 서너 번 이상은 눈이 쌓인 걸 보게되네요
우와,눈꽃이 제대로 피었네요ㅎㅎ
아...더 멋진 눈꽃이나 설경을 찍어야하는데 전날 밤에 맞은 눈으로 인해서 늦게 일어나서 별로 좋은 풍경을 담지 못했다는 핑계를....그리고 렌즈를 바꾸지 않고 단렌즈로 찍은 거라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곰탱님 덕분에 블로그 열심히 하고 있어요^^
종종 들릴께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동네도 눈 많이 왔다는 ㅎㅎ
nob님이 사시는 곳이 수도권이거나 서해안 부근인거 같은데요?
군대갔다온 남자가 다 그렇듯이 눈이 참 곱게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남자들은 군대있는 동안은 눈을 싫어하죠....하긴 뭐 고참되면 눈치우는 것보단 눈사람만들고 눈싸움하느라 힘든 건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