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티스토리
잡다한 이야기/일상의 끄적거림 :
2007/11/08 10:18
제가 티스토리에 정착을 하게 된 것도 약 100일 정도(7월 30경)가 지났는데 제가 티스토리를 알게 된 것은 3월 말이었습니다. 그때는 단순히 다른 포털형 블로그나 미니홈피, 이글루스 등 대부분의 블로그를 사용해보았는데 듣도 못한 티스토리(제가 모르고 있었죠...티스토리 오픈베타 한지 꽤 되었으니..)를 우연히 어느 블로그에서 알게 되어서 초대장을 구할려고(지금은 쉽게 나눠주는 데 그땐 구하기가 별따기라서) 대기자에 이름을 올렸는데 대기 번호가 5천 3백번대였으니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에 참가한 거 같습니다.
이번 티스토리 정식 오픈을 맞이해서 축하 댓글을 달아주거나 트랙백을 달아주시면 Daum의 USB를 주는 이벤트를 하는군요.
이제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으니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고 블로거와 소통하는 서비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식 오픈을 축하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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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정식 오픈~~~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2007/11/08 20:03 삭제드디어 티스토리가 정식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근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는 하지만 별반 베타때와 달라진 부분이 없어서 정식인지 베타인지 도통 구분이 안 가네요. 대규모 업데이트 후에 정식 서비스라고 해도 될텐데, 베타와 별반 차이가 없는데, 왜 정식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불안정한 서비스와 그렇게 많지 않은 스킨, 플러그인 등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네이버 블로그나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서 트래픽 및 용량, 자유롭게 꾸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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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이미 초대가 되었다고 나오네요...티스토리에 가입하신 걸 축하드려요..
초대해 주세요 ^______^
hora____@nate.com
초대장을 메일로 보냈습니다. 혹시 모르니 스팸메일함도 확인해보세요
초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redoooo@hanmail.net
초대장 보냈습니다. 혹시 모르니 스팸메일함도 확인해보세요...그럼 즐거운 티스토리 세상에 오신 걸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곰탱이루인님의 멋진 활약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점심을 드실 시간이실텐데~~맛있는 점심 드세요...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식사 후에 잠시 산책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ㅋㅋ 저도 7월말쯤 개설했는데
방가방가 ㅋㅋ
그러게요....전 7월 마지막쯤 개설해서 그날 밤을 꼬박 보낸 거 같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식사하시구 호수공원을 살며시 산책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제가 사는 도시에도 호수공원이라는 곳이 있긴 하지만 에코님네 호수보다는 훨~~씬 작아서 산책할 맛이 안 나요~~^^
비밀댓글 입니다
가볍게 걸어서 산책하세요. 무리하면 안 좋으니깐요..아님 자전거를 타구 한 바퀴 도는 것도~~
티스토리 홧팅
초대장 부탁드려요
초대장 배포가 끝났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초대장 배포가 끝났습니다.
오모낫..
이 시간에 안 주무시는 건가요? ^^
불면증인듯..ㅠㅠ 공부하러 가야 하는데 이러구 있삼..하하하.. 그럼 저 이만 물러 갈게효..^^
네...편안한 잠을 주무세요..
예. 이제 정식 서비스이군요. 참 오래 동안 베타딱지를 붙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 주신 분들(http://offree.net/entry/Greetings-Reply )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아...감사합니다.
저도 덕분에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장 배포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
지금처럼 멋진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이 늦은 시간에 안 주무셨군요? 초대장이야 전에 배포하고 남은 거 다시 배포를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