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08/03/31 이젠 브라운 음파 면도기를 사용해보자 (6) by 곰탱이루인
  2. 2008/03/30 "헤지스" 의류 구입 체험기 (18) by 곰탱이루인
남성분들은 아침마다 면도하는 것이 얼마나 귀찮은지 아실 겁니다. 여성분들은 외출하기 전에 화장하는 것이 더 귀찮다는 분들이 있지만 아침마다 일어나서 쓰윽~하고 턱을 만질때마다 느껴지는 턱수염은 정말 귀찮은 존재입니다.

어느 여성분은 영화에 나오는 남자배우의 턱이나 콧수염이 멋지다고 말하는데 그렇게 관리하는 것까지 힘든 과정을 모를겁니다. 사실 몇해전에 남자들이 수염을 기르는 유행이 있었는데 저 역시 그런 유행을 따라서 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매일 면도하는 것이 귀찮은 면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전 아침에 일어나면 샤워를 하면서 면도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선  면도할 부분의 피부를 이완시키기 위해 따뜻한 물로 세안을 하고 면도크림을 바른 후에 면도기를 이용해서 면도를 하게 됩니다. 아주 오래전에 전기 면도기를 사용했었는데 면도가 깔끔하게 되지를 않아서 모 제품의 면도기를 사용해서 면도를 하는데 깔끔히 면도되는 면에 비해 가끔은 날카로운 면도칼에 베어서 밴드를 얼굴에 붙이고 외출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습식면도기 방식이 가장 불편한 것은 면도할 부분을 물로 세안을 해서 면도크림이나 비누, 면도용 젤을 이용해서 면도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전기면도기가 이런 점에서는 간편해서 많은 분들이 찾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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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출시된 브라운 프로소닉 면도기의 메인 이미지입니다.  저 광고 글귀에서 "음파면도"라는 것이 눈에 띄는군요. 사실 다른 제품에도  기능이 집약된 것이 많은 것처럼 남성용 면도기에도 각종  첨단 기능이 집약된 것이 많습니다. 몇 년전에는 얼굴의 굴곡을 따라 면도를 할 수 있는 제품도 있었고 물로 세정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와서 이목을 끈 적도 있습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bra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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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면도기를 선택하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면도를 얼마나 잘 할수 있는지, 깔끔하게 잘 되는지에 달린 거 같습니다. 주변에서 전기면도기나 유명 제품을 사용하는 분들도 때론 일회용 면도기가 때로는 좋다고 말하는 적이 있는걸 봐서 절삭력과 피부보호가 잘 되는 제품이 있다면 면도기추천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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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곰탱이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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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 그럼 제게 주어진 공간에만 글을 올리는 건가요? 사진이야기라는 공간이니 자주 안 올려도 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데....일단 참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주제는 이것저것 올려도 상관이 없을려는지요?

  2. 저 역시 브라운면도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델명 7516 파우치안에 담아 놓고
    매일 거울 보며 밀고 있습니다. ㅎㅎ

  3. 비밀댓글 입니다

오랜만에 백화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날씨도 이제는 봄날씨라고 부르기보다는 "초여름"이라고 불러도 괜찮을 정도였습니다.  언제 옷을 사러 갈까 고민을 하다가(서울의 백화점이나 가두점은 찾아가기도 좀 그렇고 혼잡할까 걱정이 되어서) 집 근처에 있는 GS 백화점 안산점에 찾아갔습니다.

주말에 구입을 할려다가 왠지 혼잡할거 같아서 오늘 시간을 내어서 간 백화점인데 너무 한산(남성복 매장에는 별로 손님이 없더군요)해서 마치 저만의 매장에 찾은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직원 분에게 "헤지스 컬쳐 클럽"의 선정되어서 의류를 구입하러 왔다고 말씀을 드리니 웃으면서 천천히 사진도 찍으면서 둘러 보신 후에 도와드리겠다고 하시더군요.

타 브랜드(삔펄, 팔로 매장)이 같이 있어서 아직은 타 브랜드에 비해 매장의 크기나 상품수(안산점은 남성용 제품만 판매하는 매장)가 비교가 되는 거 같았습니다. 매장 앞에 가니 "헤지스 Hazzys"의 마스코트가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일단은 매장 풍경을 대략적으로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헤지스의 마스코트인 개는 "잉글리시 포인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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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헤지스 의류"를 구입하러 갔기에 직원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벌써 더워진 날씨로 인해서 반팔 티셔츠나 폴로 티를 구입할 생각이었기에 직원분도 저와 비슷한 생각으로 제품을 권유를 하시더군요.  처음에 설명을 해주신 의류는 대나무에서 추출한 성분을 섬유에 결합을 시켜서 기존 의류와는 좀 더 시원한 느낌과 땀을 흘렸을 경우 조금 더 개선된 것이 특징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더위를 좀 더 타는 체질이라서 이 제품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 제품을 사진은 없네요- 매장에 제가 원한 사이즈가 없어서 며칠 후에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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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매장을 둘러보면서 새로 나온 제품과 액세서리, 벨트와 모자 등을 구경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폴로 티를 보면 목 부분과 단추 부분에 체크 무늬의 천을 덧붙여져 있는데 그것이 새로운 느낌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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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중에서 위쪽의 사진은 제가 이번에 구입한 옷(한 벌은 매장에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며칠 후에 연락을 준다고 해서 사진에는 없습니다)이며  붉은 옷의 사진은 매장에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옷 중에서 가장 눈길을 확~끄는 옷이었습니다. 강렬한 붉은 색과 매치되어 있는 셔츠, 그리고 타이가 나중에 구입하고 싶은 목록에 적어놓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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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의 디스플레이가 된 제품들의 일부분을 담아 보았습니다. 아직 여름용 상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것(아직 3월이나 다음 달쯤엔 상푸의 수가 다양해지겠죠?)은 좀 아쉽긴 하지만 친절한 직원의 도움으로 인해서 쉽게 옷을 구입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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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곰탱이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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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곰탱이님 체험단 합격하셨나부당.. 호박두 완전 기대했었눈뎅.. 미끄러졌다는(흑흑~)

    그리구 친절한 루인님 멜확인하세연~ ^^

    • 사진 분야로 지원하셨음 되셨을텐데요...실력 없는 절 뽑아주고 나중에 다른 분께 들으니 사진분야에 사람이 부족해서 다른 분야에 지원한 분을 사진 분야로 선정하면 안 될까라고 말씀하셨다던데요...

      자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와..체험단이라... 멋지시네요.ㅋㄷ
    은근히 맘에 드는 옷이 보이네요.^^;

    • 오늘 간 곳은 남성복 매장이구요 남녀 의류가 같이 있는 곳도 있고 따로따로 있는 곳도 있더군요. 제 돈 주고 산다면...흠....이번 기회에 한벌 사는 거죠...ㅋㅋ

  3. 오오..딱 떨어지는,깔끔한 느낌의 브랜드군요!!!+_+

    • 깔끔하고 옷은 좋은데...가격이...ㅋㅋ 누가 선물하거나 상품권이 생기지 않는 한 구입을 잘 하지 않을 거 같아요..ㅋㅋ

  4. 공탱이 루인님이 사고 싶은옷. .-0-;
    저도 사고싶어요 ㅠㅠㅋ

  5. 깔끔한 디자인 20~30대까지 입기 좋은스타일 이네요~
    상품권은 지원받으신건가요? 부럽습니다~

    • 활동기간에 의류 구매를 하는 미션이 주어지는데 상품권(양도할 수 없더라구요...^^;;)상품권 액수에 맞춰서 샀답니다..반팔 티 2개사고 2천원 보태서 양말 2켤러 사구요..^^;;

  6. 컬쳐클럽 화이팅이에요 ^^

  7. 수정했나봐요^^ 티스토리 메인에 다시 올라가 있네요^^

  8. 와, 붉은색 가디건, 확 봄얘기하는것 가타요.ㅋ
    봄이면 역시 원색이죠~ㅋ
    예쁘군요~^0^

    • 원색의 옷이 너무 이쁘더군요. 붉은 색 남성용 가디건이나 여성용 코트도 있던데 여성분들이 너무 이쁘다고 하더군요.

  9.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