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내가 가고픈 곳으로 이끌어주는 내 다리와 발..
한번도 내 "다리와 발"을 중심으로 찍어 본 사진이 없네요. 가끔 본인의 다리와 발 사진을 올리신 분들의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저도 오늘 제 "다리와 발"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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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눈이 핑글핑글~
이사진 찍고 나서 효과 주신건가요?^^아님 이렇게 찍힌거에요?^^
그냥 사진을 찍고 포토샵에서 효과를 준 겁니다. 물론 사진을 찍을 때 줌링을 돌리면서 찍으면 저런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른바 "주밍샷"이라고 하던데요
다리야~ 발들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ㅎㅎ
전 발아파서 죽겠다는 ㅠㅠ
저도 요즘 운동삼아 걸어다니는 일이 많은데 예전에 비해서 시간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여유있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걸으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면서요..